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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라쿠세이 써멘ㄹ

음식이랑 페어링 할 사케를 못 고르겠을 때, 하쿠라쿠세이(伯楽星)

음식이랑 페어링 할 사케를 못 고르겠을 때, 하쿠라쿠세이(伯楽星) 1874년 미야기현의 오오사키 시에서 창업한 니이자와 양조점. 현재 5대째 내려오고 있는 이 곳은 내가 오늘 설명할 ‘하쿠라쿠세이’를 만들고 있다.  본인들의 사케를 ‘궁극의 식중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목표가 있는 양조장이다.  그들이 목표로 삼고 매일 매일 목표를 향한 노력들을 하고 있어선지 이미 니혼슈 팬들 사이에선 식중주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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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오피셜] 2024년 제일 맛있게 먹은 아마구치, 보미셸 ​

2025년 6월 마신 술 중에 가장 맛있었던 보미셸, 그리고 겨울이 되고 마셨던 스노우 화이트도 굉장히 맛있었다. 

나는 약 2년 전부터 운동화를 졸업하고 구두를 주로 신는데, 지금 가지고 있는 것 중 계절 상관 없이 신고 있는 건 샌더스의 가죽구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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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sai

제 인생 잊을 수 없는 니혼슈는 닷사이입니다.

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니혼슈 누군가 내게 잊을 수 없는 사케를 물어 본다면 나는 작년에도, 올해도,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닷사이라고 대답 할 것이다. 오늘 할 얘기는 내 기억속에 어째서 닷사이가 가장 강하게 들어와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특별한 니혼슈, 자신의 시간과 함께 걸어가는 니혼슈를 떠올렸으면 좋겠다.  이야기는 내가 한창 간호사를 하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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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칸바이

미야기현에서 부부의 힘으로 ! – 미야칸바이(宮寒梅)

제 와이프 미도리씨와 제가 니혼슈 판매점이나 니혼슈 이자카야에 가면 우선적으로 찾는 사케들이 몇 종류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하나가 오늘 소개할 사케인데, 미야기현 지자케하면 빼놓을 수 없는 사케이자 부부가 운영하는 양조장에서 만들고 있는 니혼슈.

바로 미야칸바이(宮寒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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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끌어당김의 법칙

1장. 오늘 저녁식사를 좌우하는 변덕 니혼슈는 쌀로 만든다.  와인은 포도로 만든다.  집에 있는 쌀을 한 톨 먹어보고 언제 기회가 되면 마트에서 포도도 사서 한 알 먹어보도록 해라. 이미 먹어 봤다고? 그렇다면 얘기가 쉬워진다.  어느쪽이 더 달고 자극적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히 포도라고 생각할 것이다. 아니라고? 아마 맞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부터 포도라고 생각한 입장에서 글을 써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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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을 쫓지 말자

후쿠오카에 자주 가는 니혼슈 바가 있다.  관광객들에게도 일본 사람들에게도 매우 유명한 니혼슈바인데, 프리미엄 사케(지콘, 아라마사, 쥬욘다이, 신슈키레이 등.. ) 라인업이 좋기로 유명한 곳이다.  거기서 만나는 관광객들이 아라마사나 지콘, 쥬욘다이 사진을 보여주며, ‘이것 있어요?’라고 종업원에게 묻는 걸 볼 수 있다. 그들과 마찬가지로 니혼슈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나는 끝내 아쉬운 점이 있다.  왜 다들 같은 라벨을 마시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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