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 이유는 단지 라벨이 이뻐서 였습니다. 갓키마사무네(楽器正宗)
어느 사케판매점을 가도 라벨 디자인은 으뜸으로 생각하게 되는 아름다운 사케 갓키마사무네.
이번에 산 이유는 더이상 라벨의 디자인을 무시하고 다른 사케를 살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신 결과는, 너무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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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케판매점을 가도 라벨 디자인은 으뜸으로 생각하게 되는 아름다운 사케 갓키마사무네.
이번에 산 이유는 더이상 라벨의 디자인을 무시하고 다른 사케를 살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신 결과는, 너무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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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를 너무 사랑해서 시대를 역행해 에도시대의 방식으로 사케를 만들고 있는 형제가 만드는 토치기현 대표 사케. 센킨의 탄생 일화와 매력에 대해 알아보자.
2011년 대지진 당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현의 대표 사케 샤라쿠. 지진 당시 매출이 3분의 1토막이 났지만 현재 후쿠시마를 대표하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니혼슈 중 하나가 된 샤라쿠. 오늘은 이 사케에 대해 알아보자.
이 사케 불호인 사람 본 적 없습니다. 히로시마의 샤라쿠(寫楽) 더 읽기"
사쿠노하나, 사와노하나, 하나노카, 하나아비, 하나토모에, 그리고 오늘 소개할 하나무라까지.
니혼슈에 자주 등장하는 한자들이 몇 가지 있는데, 꽃을 의미하는 ‘하나(花)’가 그 중 하나이다.
오늘 알아볼 사케는 이와 같이 ‘하나’를 쓰고 있는 사케, 하나무라이다.
아키타현에서 제일 맛있는 꽃. 하나무라(花邑) 더 읽기"
다테세븐을 만드는 일곱 양조장 중 하나이자 동일본대지진을 이겨낸 양조장.
그리고 내가 오키나와에 이사와서 처음 마신 술을 만드는 양조장.
전량 미야기현 효모를 사용하는 양조장.
그리고 무엇보다
이사간 집에서먹은 발코니에서의 첫 식사, 야끼니쿠와 야채구이랑도 잘 어울렸던 사케를 만든 그 양조장!
오늘은 미야기현 사케 스미노에를 만드는 스미노에 주조(墨廼江酒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에서 160년. 스미노에주조 더 읽기"
사케중에는 칠월칠석에만 나오는 사케가 있다. 보통의 사케와는 다르고 니혼슈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 사케는 바로 다테세븐, 니혼슈 팬들에게 매 년 즐길거리를 선물해주는 미야기현 대표 사케이다.
니혼슈 팬들의 7월을 책임지는 미야기현 대표 사케. 다테세븐 더 읽기"
순식간에 반 병 마셔버린 야마구치현 사케. 타카(貴) 타카(貴)와의 만남은 집 근처 야키토리 집에서 처음이었다. 닭의 맛을 헤치지 않는 드라이함과 마지막에 올라오는 쌀의 단 맛은 이미 몇 잔 마셔서 살짝 맛이 간 내 혀 마저도 ‘야끼토리와 궁합이 매우 좋다’라고 생각들게 할 정도로 당시 궁합이 매우 좋았다. 솔직히 말해서, 라벨 디자인이 내 스타일은 아니었기에 다른 가게나 사케샵에서
순식간에 반 병 마셔버린 야마구치현 사케. 타카(貴) 더 읽기"
카라구치도, 아마구치도 죽여주게 만드는 양조장의 술, 쿠도키죠즈(くどき上手)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Crazy, Stupid, Love. 2011)이라는 영화에는 두 주인공이 나온다. 라이언 고슬링과 스티브 카렐. 스티브 카렐은 첫사랑 상대이자 진심으로 사랑했던 아내에게 이혼통보를 받고 늘 동네 바에서 방황하지만 여자와 대화하는 법을 몰라 옆에 앉은 여성에게 아무도 관심없는 자신의 이혼 얘기만 늘어놓다가 바에 혼자만 남는 경우가 많았다. 오랜 시간동안
카라구치도, 아마구치도 잘 만든다. 쿠도키죠즈 더 읽기"
생각보다 종류가 무진장 많습니다. ‘쿠보타’ 한국에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사케 중 럭셔리를 담당하는 1, 2위 사케를 고르자면 닷사이 23과 쿠보타 만쥬가 떠오른다. 닷사이는 이 전에 다뤘으니 오늘은 쿠보타를 다뤄볼까 하는데, 이 쿠보타를 만드는 곳이 양조장이 가장 많은 니가타현에서 사케를 가장 많이 만들고 있는 양조장 중 한 곳인 ‘아사히 주조(朝日酒造)’이다. 닷사이도 아사히주조에서 만들고 있는 거 아니냐고? 그게,,
생각보다 종류가 무진장 많습니다. ‘쿠보타’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