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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부스나

쿠마모토를 넘고 큐슈를 넘어 전국에서 인기!..를 넘어 한국에서도 인기! 우부스나(産土)

쿠마모토를 넘고 큐슈를 넘어 전국에서 인기!..를 넘어 한국에서도 인기! 우부스나(産土) 탄산감이 있는 니혼슈는 많지만  우부스나가 내는 탄산감은 우부스나밖에 내지 못한다.  오늘 설명할 니혼슈는 나베시마와 함께 큐슈를 대표하는 니혼슈이자 진열됨과 동시에 하루도 안 가 품절되어 버리는 니혼슈, 우부스나이다.  2021년 12월 17일에 등장해 순식간에 큐슈를 대표하는 사케가 된 우부스나는 와인에 쓰이는 개념인 떼루아(terroir)를 니혼슈에 접목시켰다.  현재 쿠라모토(양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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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슈

헬로키티, 한국 지하철 1호선과 동갑인 아오모리현의 사케, 덴슈(田酒)

헬로키티, 한국 지하철 1호선과 동갑인 아오모리현의 사케, 덴슈(田酒) 내가 태어나기 22년 전인 1974년, 아오모리현에선 2026년 기준 사케노와 전국 5위, 사케타임즈 전국 29위인 사케 ‘덴슈’가 출시되었다.  이 탄생에는 주류(mainstream)를 거스르는 결정과 용기가 필요했으며 그 용기의 열매는 50년이 넘는 기간동안 일본 내에서 큰 사랑을 받는 사케라는 결과로 보답했다.  구체적으로 덴슈의 탄생에 어떤 이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관심이 없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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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씬] 나베시마 살인사건

[비하인드 씬] 나베시마 살인사건 며칠 전에 아마구치 사케가 카라구치 사케를 죽인 사건을 다루는 탐정을 소재로 영상을 만들었다. 오늘은 그 영상 제작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비하인드 씬’ 이다.  오늘 이야기 할 순서: 1. 영상 아이디어 2. 촬영 관련 – 좋았던 것 – 아쉬웠던 것 3.  편집 관련 (파이널컷 프로 기준)  – 좋았던 것 – 아쉬웠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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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kbu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너져도 다시 일어난 양조장, 아카부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너져도 다시 일어난 양조장, 아카부(赤武) 오늘 설명할 아카부 주조는 양조장을 한 차례 재건할 수 밖에 없었던 역사를 가지고 있다.  1896년 이와테현의 오오츠치마치라는 곳에 처음 설립된 게 아카부주조의 시초이며 2013년 모리오카시에 새로운 양조장을 설립한다.  현재 토지는 지금의 아카부를 탄생시킨 古舘 龍之介(후루다테 류노스케)씨.  원래는 이와테현 내에서 浜娘(하마무스메) 라는 술을 만들고 있었으며 아카부는 2014년 새롭게 탄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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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oroki

[전체공개] 후쿠오카의 토도로키 사케점. 그리고 히사야.

[무료 블로그] 후쿠오카의 토도로키 사케점. 그리고 히사야. 후쿠오카에 유명한 사케 판매점 중엔 야쿠인 역 근처와 사사바루 역 근처에 매장이 있는 토도로키 사케점과 후쿠오카 공항 근처에 위치한 히사야가 있다.  두 곳 다 사케의 종류도 많고 전국적으로 유명한 사케들이 많아 니혼슈를 좋아하는 관광객이라면 꼭 한 번 가보는 것을 추천하는 곳인데, 오늘 메인으로 얘기하려고 하는 곳은 토도로키 사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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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시마

사가현의 특산품이라고 봐도 될 사케. 나베시마(鍋島)

사가현의 특산품이라고 봐도 될 사케. 나베시마(鍋島) 오늘 소개 할 나베시마는 사가현에 위치한 후쿠치요 주조에서 만들어진다.  나베시마는 사가현을 넘어 큐슈지역 전체에서도 가장 유명한 사케를 뽑으라면 우부스나와 비슷한 정도로 거론되는 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니혼슈이다.  오늘도 역시 런닝코스로 후쿠오카 공항 근처에 있는 히사야까지 갔다오면서 나베시마와 아카부를 샀는데, 나베시마는 여러 시리즈 중 지금 시즌 한정으로 나온 블라썸 문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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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병, 32만원짜리 사케를 마신 후기.

2병에 32만원짜리 사케를 마신 뒤. 최근에 만든 영상 두 개는 전부 프리미엄 사케와 관련된 영상이었다.  TAKANOME IWA 5 assemblage 6 일반적인 사케가 3000엔정도라고 친다면 타카노메도, IWA도 16000엔 정도가 되므로 평균치보다 약 5배 비싸다. 가장 비싸게 산 사케가 한국에 있을 때 주욘다이 긴센긴조인데, 24년에 18,620엔을 주고 샀었다. 대부분의 프리미엄 사케는 정가 자체는 다른 사케들과 크게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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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스토리] 타카노메

[비하인드 스토리] 타카노메 영상 작업 이번 영상 ’16만원짜리 니혼슈 타카노메, 침대에서 줍다.’를 만들며 있던 비하인드 스토리이다.  이번 영상은 영상을 만들면서 가장 시간이 많이 들어갔고 가장 스트레스를 받았던 영상이다.  여지껏 제대로 써본 적 없는 그린스크린을 많이 사용했고 마그네틱 마스크도 엄청 많이 사용했다. 결과물이 예상과 달라서 편집 도중 크롭이나 사이즈 조절도 많이 했는데, 특히 스톱모션이 많았던 작업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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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무스메

야마구치현에서 만난 딸들, 와카무스메(わかむすめ)

양조장: 新谷酒造(신타니주조) 

닷사이 양조장이 있는 걸로 유명한 야마구치현의 작은 강자. 와카무스메를 소개하고자 한다. 

후쿠오카에서도 찾아 볼 수 있으며 야마구치현의 사케샵에 가면 많이 보이는 와카무스메.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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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엄마와 자주 했던 놀이 중 하나가 ‘코’를 이용한 게임이었는데, 술래가 코코코코…를 계속해서 말하다가 갑자기 무작위로 아무 부위를 말하며 아무 부위를 손으로 가르킨다. 

예를 들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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